람보르기니, 하버드, MIT 등 세계 유수 대학과 기술/경영 부문 협력

 

람보르기니가 세계 유수 대학과 경영 및 기술 부문에서 적극 협력하고 있다. 지난 5일에는 오토모빌리 람보르기니 CEO 스테파노 도메니칼리가 하버드 비즈니스 스쿨 경영자 교육 프로그램 강사로 나섰으며, 6일에는 MIT와 공동으로 혁신적인 합성소재에 대한 특허를 출원했다.

이 가운데 람보르기니는 지난 6일 MIT와 3년간 연구 끝에 뛰어난 힘과 내구성으로 고성능 모터스포츠 영역에서 우수한 솔루션으로 인정받을 혁신적인 합성소재에 대한 특허를 출원했다. 이는 시안과 테르초 밀레니오 등 혁신적인 하이브리드 슈퍼카 개발의 토대로 자리한다. 이와 관련해 람보르기니는 2016년 체결된 MIT-이탈리아 프로그램 일환으로 2명의 MIT 학생에게 람보르기니에서 일할 수 있는 기회를 제공했으며, 성공적인 결과를 기반으로 이 프로그램을 내년 말까지 연장하기로 했다.

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스테파노 도메니칼리 회장은 “MIT와의 공동 연구는 우리의 가치와 하이브리드화가 점점 더 필요해지는 미래를 예측하는 우리의 소명을 잘 담고 있다”고 말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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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 김종우 에디터 gcarmedia@gcar.co.kr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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